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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정보화교육 영통구청 오후반의 박성희선생님을 진정으로 칭찬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 최** 작성일 : 2021-09-27 조회 :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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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에서 오랜동안 정보화계층의 다양성으로 시민들을 위해 운영해온 시민정보화교육 참 유익하고 뜻깊은 시간에 감사드리면서,
저는 여러 선생님들의 교육을 받은 가운데 20여년 컴교육에 열정을 다해오신 영통구청 오후반의 박성희 선생님을 진정으로 칭찬하고 싶습니다.

특히나 코로나의 악화로 생활의 우울한 가운데 2021년 올해부터 줌화상으로 컴퓨터교육을 한다는 기쁜소식에 몇 달을 수업해 보았는데,
모든 선생님들이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어디에서든 한결같고 변함없는 듯 합니다.

그리고 한달을 배우고 나면 또 다시 배우고 싶은 박성희 선생님은 뭔가 남다른 마인드와 긍정의 색깔이 많은 듯해서
다시금 자꾸만 컴퓨터 수업이 아닌 인간적인 따뜻한 사랑에 이끌리는 마음이 솟구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줌 온라인교육은 모니터상으로 모두가 모이는 일이라, 조금은 소통이 어렵고 개인적 성향으로 흘러가기도 쉬운데,
박성희 선생님은 무엇보다 밝은 에너지가 넘쳐 일대일 분위기가 아닌 모두가 하나로 화합이 되게끔, 시선을 모아주고, 개인별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우울한 일이 있다가도 컴 온라인에 참가하면 활짝 웃는 시선으로 모두에게 따뜻한 인사를 안겨주는 모습에 우리는 모두가 하나로 미소를 배우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명한명 절데로 그냥 지나치지 않는 섬세한 디테일한 센스로 모든 분들이 해결이 다 되고 지나갈때까지 끝까지 지도를 해주시면서,
화면공유를 하는 동안에도 서로 서로가 배려와 이해를 배우고 그러면서 우리는 공부가 아닌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과의
소통광장에 모두 모인 듯 즐거운 그 시간이 기다려 지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온라인 화상에 참가하면 많이들 비디오를 끄고 각자 보이지 않는다고,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게 강사님 혼자 열심히 지도를 하는 모습도 보곤 했는데,
영통구청 오후반은 모니터상인데도 왠지 훈훈한 분위기에 각자가 진지한 열정에 웃음꽃도 함께 피어나듯이 수업이 즐거운 분위기로 지루하지가 않습니다.

한명 한명의 다양한 성격을 모두 파악이라도 한 듯 오랜 연륜은 쉽게 쌓이지 않은 듯, 폭넓은 인간애로 많은 다양한 사람들을 품어 안아주는 마음은 정말 배우고 싶고,
염치불구하고 자꾸만 물어보고 한없이 컴퓨터수업에 빠져 들게끔 시간투자도 아깝지 않게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시민정보화교육은 수업교육내용도 중요하지만, 워낙에 직업이나, 나이대별 등 많은 사람들이 신청을 하다보니,
사실 정말 정신적으로 넘 힘들어서 컴퓨터 교육만 하는게 하닌, 많은 사람들의 심리를 헤아리고 맞추어 간다는게 쉬운 일이 아닌데,
박 선생님은 아주 섬세하고 따뜻한 방향으로 마음을 어루어 만지듯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컴기초도 어려운 분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아기자기하게 방법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언제나 밝고 모두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는 박성희 선생님에게 수업을 받다가 8월의 악몽같은 일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성격이 다름을 인정하고 맞추어가는 것 과는 다른, 교육생 한명의 특이하고도 독심같은 주장과 수업 분위기를 흐리게 하는
통제 불가한 행동으로 인하여, 교실분위기는 침체되고, 수시로 새벽을 불문하고 구청에 죄없는 선생님을 대상으로 민원을 넣는 행위에,
모두가 참으로 힘들었던 한달의 수업기간 동안에도 선생님은 언제나 밝은 표정을 잃지 않으셨고, 한명 한명에게 기운과 위로를 많이 주면서
마지막 종강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모습은 정말 감동이었고,
지식보다 언제나 따뜻하고 선한 인간애를 보여주고 실천하신 박성희선생님..
그런 선생님에게 어처구니 없이 종강지나 또 어이없게도 9월초 또 다시 이기적인 말도 안되는 독선적인 그 교육생의 민원으로 인하여
너무나 큰 쇼크에 빠져 백신후유증과 더불어 심한 통증으로 병원에 급기야 입원을 하게 되었다는 어처구니 없는 소식은
우리 배웠던 모두에게 충격을 안겨주었고, 퇴원하자마자 또 얼마 안되어 안면 근육마비가 와서
신경과 치료도 같이 받으신다는 더 큰 놀랄소식은 입소문으로 이어졌고 선생님을 인간적으로 인정하고 좋아했던 많은 사람들이 참 가슴 아파하며, 울분을 참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선하고 늘 긍정으로 최선을 다하시는 박성희 선생님께서는 정신적으로 얼마나 놀라고 상처가 컸을까 하는 마음에
지금은 수업은 못배우고 있지만, 늘 많이 건강이 걱정이 되고, 보고픈 마음은 자꾸만 커져만 갑니다.
매사에 직업이 아닌 사람 한명씩 모두 보듬어주시고, 기쁨과 삶의 낙을 전달해주시는 박성희 선생님~
지식을 나눠주고 모자라, 또 각자의 달란트를 수시로 인정해주시고 북돋아주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넉넉한 박성희 선생님
오래도록 모든 사람들이 사랑과 기쁨의 낙을 느끼게 해주시고, 교육과 인간애를 함께 보여주시는 박성희 선생님같은분의 존재는
정말 시민정보화교육장 그 이상으로 어디에서든 꼭 필요한 소중한 사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래도록 많은 사람들을 대하면서, 지식 나눔과 함께 생활의 활력을 심어줄 수 있는 기쁨과 사랑 많이 전염시켜주세요.
박 성희 선생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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