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칭찬합니다

공지사항
  • 불특정다수의 개인정보 노출 위험 및 무분별한 광고글로 인해 게시판 운영과 칭찬대상 선별에 어려움이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하여 칭찬합니다 게시판이 2021년 2월 중 선별공개 게시판으로 변경됨을 알려드립니다.
  • 다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우리들의 이야기 마당입니다. 수원시민들의 미담사례, 우리 이웃의 따뜻한 이야기들을 올려주세요.
  •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상업성 광고, 욕설, 불건전한 내용,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내용,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이 있는 게시물 등)은 관리자에 의해 사전 통보없이 삭제 됩니다.
  • 글 작성 시 타인의 개인정보(연락처, 주소, 사진 등)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해주신 칭찬 글은 개인정보 및 민감정보 검토 후 일 2회(10시와 17시, 토요일·공휴일 제외) 공개전환됩니다.
  • 본인의 작성 칭찬글은 '나의 칭찬글 확인하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칭찬합니다 상세내용(게시판 상세내용으로 제목, 내용 정보를 제공합니다.)
감동적인 코로나 전사를 칭찬 합니다.
작성자 : 이** 작성일 : 2021-12-08 조회 : 376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혼자 살고 있는 회사 직원이 지난 11.30일 확진 판정을 받아 재택 치료 중 이었습니다.
병원을 오가며 CT 촬영하고 결과를 알려 주겠다는 연락이 12.3일 오고 나서
4일 동안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아 걱정이 이만 저만 아니었습니다.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 연락 했더니
확진 판정 받은 곳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알 수 없다는 답변을 듣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인근 장안구 보건소로 전화하고 사정 설명을 했더니
감염병관리팀 곽 은지 주무관이 알아 보고 연락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한 참 후 보건소 직원이 회사로 연락하라고 했다면서 병원에 입원 중인 직원이 전화가 왔습니다.
그 동안의 걱정이 일 순간 사라지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곽 은지 주무관을 칭찬하지 않을 수 없어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본인은 사소한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당사자 입장에서는 결코 사소한 일이 아니기에
내 일처럼 적극적으로 민원을 처리해 준 주무관을 비롯한 모든 코로나 전사들을 칭찬 합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

담당자 정보

담당자 정보

  • 담당부서 정보통신과
  • 전화번호 1899-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