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빛 민원실 김영덕님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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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빛 민원실 김영덕 팀장님을 칭찬합니다 .
수원시청 민원실을 마지막으로 방문한 건 코로나 이전이었습니다. 작년에 동 대표가 되면서 주민이 제기한 민원으로 인해 자주 통화를 하는 일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친절히 답변을 주셨습니다. 지난 주 전화상으로는 설명이 곤란하여 방문민원을 결심 하였고 오전에 일찍 갈려고 했던 계획과는 달리 조금 늦어져 11시경에 시청에 도착 하였습니다. 예전의 민원실의 모습과는 많이 달라진 민원실의 공간을 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달라진 민원실의 공간을 만끽한 후 방문 민원이 어떻게 진행 되는지 몰라 입구 문 앞에서 두리 번 거리고 있던 중 지나가던 김영덕 팀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의 민원내용을 들으신 김영덕 팀장님은 편안한 자리로 이동하여 상담민원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예전의 민원실은 칸막이만 쳐진 상태로 약간은 불안정한 상태로 민원상담을 받았었고 오래 있고 싶은 공간은 아니었던걸로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지금의 민원실은 쾌적하고 밝은 분위기로 시간이 넉넉하다면 놀러 가고 싶은 생각이 드는 공간이었고 민원 상담 해 주셨던 김영덕 팀장님 또한 친절 하셨으며 계속되는 상담 민원으로 인해 점심시간인 12시가 넘었음에도 괜찮다고 하시며 늦은 시간까지 점심 식사도 못 하시고 저의 민원에 진심을 다해 상담해 주셨고 공감도 해 주셨으며 때로는 진심이 느껴지는 조언도 해 주셨습니다. 앞서간 마음과는 달리 정리되지 않은 서류와 두서 없는 저의 말솜씨에 지칠 만도 한데 3시간이 넘어가는 시간까지 빨리 끝내려고 하는 기색도 없이 진지한 모습으로 저의 상담민원에 최선을 다해 답변을 해 주셨고 도움되는 자료도 주셨으며 법적,행정적인 도움이 필요 시 이용 가능한 가용 자원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려 주셨습니다.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공공기관의 방문이 즐거운 방문으로 기억되는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담벼락이 없어진 수원 시청의 모습은 주변의 여러 공간들과 어우러져 보기 좋았습니다. 새 빛 민원실 김영덕 팀장님 감사 드리고 더욱 빛나고 발전될 수원 특례시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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