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통종합사회복지관 이정미 팀장님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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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원시 영통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오랜 시간 도움을 받아온 한부모 가정 보호자입니다. 저희 가족은 그동안 영통복지관을 통해 가전제품 지원부터 매달 장학금, 생필품, 반찬, 쌀과 김치까지 생활 전반에 걸친 도움을 받아왔습니다. 또한 딸아이에게 필요한 물품과 적금, 용돈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경제적·정서적으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는 간경화와 갑상선 질환을 앓고 있는 의료·기초수급자이며, 복지관의 연계를 통해 아주대학교 병원에서 종합검진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기존에 알지 못했던 질환들까지 알게 되었고, 제 건강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전화와 방문으로 안부를 물어주시며 늘 곁에서 지지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딸아이가 학교폭력으로 큰 상처를 입고, 연고 하나 없는 수원으로 이사 와 앞으로의 삶이 막막했을 때, 영통복지관 이정미 팀장님의 도움이 저희 가족을 다시 일어서게 해주셨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다독일 수 있도록 상담을 연결해 주시고, 부모로서 아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양육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는 상담도 함께 지원해 주셨습니다. 또한 제 상황을 고려해 파산 신청까지 연계해 주시며, 다시 삶을 정리하고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이정미 팀장님은 단순한 행정 지원을 넘어, 한 가정의 삶과 마음을 진심으로 돌봐주신 분입니다. 저희 가족에게는 잊을 수 없는 은인이며, 공공복지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주신 분이라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영통종합사회복지관과 이정미 팀장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런 분이 계셔서 수원에서 다시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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