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에 생명을 구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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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 새벡 4시 북수원 온천에세 학생 (임채현 세한대 26살) 생명을 구하는것을 보았어요. 자다가 쿵하는 소리에ㅣ일어나보니 사람들이 모어있고 쓰러진 분은 파랗게 질려서 의식이 없는 상태였는데 한 남자가 열심히 심폐소생술을
하고 구강대 구강호흡도 해서 의식이 돌아오고 난 후 구급대원이 도착했어요. 그 분이 아니었다면 큰 일 날뻔했어요 구급대원 도착 후 자리로 가는데 쓰러진 사람과 먼자리였어요. 그런데도 빨리 와서 응급처치를 해서 한 생명을 구한 학생과 일행을 칭찬하고 싶어 이름과 학교를 물어봐서 글을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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