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여객 기사님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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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 (화) 35번 1668호 버스 화성에서 수원가는 방향 오후 5시 30분경 향남에서 하차
기사님의 말투가 너무 부드러웠고 차내 승객들을 두루 살피시면서 "어르신들 앉아주세요." "손잡이 잡아주세요." 등 짜증 섞이지 않은 음성으로 승객들 응대하시는게 너무 보기 좋았고 보는 저도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불친절한 기사님들도 계시지만 이렇게 잘 하시는 기사님들 만나면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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