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역에 근무하시는 윤계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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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2월 8일 14:30경 수원역 광장에서 제 옆자리에 앉아있던 여성분이 커피를 쏟아 물티슈와 휴지를 찾으며 곤란해하고 계셨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휴지와 페브리즈를 들고오셔서 커피를 흘린 옷을 닦아주셨습니다. 직책이 어떻게 되시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성함이 윤계심 선생님인 것은 알아냈습니다. 제가 그 당사자는 아니지만 슈퍼맨처럼 갑자기 나타나시고 손수 옷도 꼼꼼하게 닦아주셔서 너무너무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글이 윤계심 선생님께 꼭 닿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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