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다함께 돌봄센터 8호점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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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학생 2명의 자녀를 둔 직장인 엄마입니다.
집근처 수원시 다함께 돌봄센터 8호점을 알게되어 아이들 돌봄을 맡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직장을 다녀서 아이들에게 해주지 못했던 체험을 센터에서 체험할 수 있어서 만족하고 보낼 수 있었습니다. (토탈공예체험, 원예체험, 에어로빅 힙합체험 등등) 무엇보다 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시는 센터장님과 선생님들이 계셔서 아이들을 안심하고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 한명 한명 세심한 케어가 부모인 저의 눈에도 보였습니다. 아이들이 학원보다 돌봄센터 활동을 더 좋아하고 그래서 저는 현재 다함께 돌봄센터 8호점이 아이들과 계속 안정적인 체제로 함께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처럼 직장인 엄마는 다함께 돌봄센터 8호점이 꼭 필요한 시설입니다. 센터장님과 선생님들을 진심으로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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