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다함께돌봄센터 8호점 한진경 센터장님과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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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시점에 맞벌이 부부인 저희는 축하의 마음보다는 돌봄에 대한 걱정이 너무 컸습니다ㅠㅠ
아무리 학원을 여러 개를 보낸다 해도 학기 중엔 어찌어찌 지나갈 수 있더라도 방학 때가 가장 큰 문제이기에, 아이아빠와 많은 고민을 하던 중 집 근처에 있는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을 알게되었습니다. 아이를 돌봄센터에 보내게 되면서 처음에는 안심되는 마음 반, 걱정되는 마음 반이었지만 아이도 잘 적응하게 되면서 다니다 보니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사실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에 아이를 보내기 전에는 학교 돌봄교실을 보냈어서 돌봄센터가 이렇게 다양한 활동과 체험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집에서 부모가 준비해주기 어려운 3D펜 작품만들기, 요리활동, 병영체험, 김장체험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이 가득해서 아이가 무척 좋아하고 본인이 만든 작품에 애착을 가지고, 자랑스럽게 소개하는 모습을 보면서 매번 보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센터장님과 선생님들께서 힘드시더라도 아이들 식사 시나 활동, 체험 시에 안전과 위생을 우선적으로 챙겨주시니 아이를 믿고 보낼 수 있고, 맞벌이 부모 입장에서는 방학 때도 쉬는 날 없이 운영해주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희아이는 학년이 올라가면서 더 이상 다닐 수 없다는 점이 너무 아쉽지만, 한진경센터장님과 선생님들이 지금처럼 동네 저학년 동생들에게도 사랑과 관심으로 아이들을 지도해 주실 수 있도록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이 지속적으로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아이에게 값진 경험을 선물해주시고 사랑과 관심으로 지도해주신 다함께돌봄센터 8호점 한진경센터장님과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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