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산동 행정복지센터의 김은영 주사님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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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산동행정복지센터의 김은영 주사님을 칭찬해 주세요.
죽고싶었던 저를 살려주신 분 입니다. 그리고 제가 받을 수 있는 지원들을 알아 보아 주시고, 피해자인 저를 위해 1366에서 제공받지 못한 임시숙소 까지 알아봐 주셨습니다. 당시 병원을 다녀야 했고, 변호사 등과의 연락이 필요했던 저는 모든 외부접촉이 차단되는 1366의 숙소에는 갈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아쉽게도 알아봐 주신 숙소와 가해자의 동선이 겹치는 곳 이라 가지는 못하였으나, 이후 긴급생계지원 신청방법과 거주지의 해결에 조언을 해주시는등, 제게는 정말 필요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셨습니다. 어제 이번달이 긴급생계지원의 마지막이라는 것과, 이후의 상황을 설명 해 주시는등 후조치도 너무 감사하고 완벽했습니다. 복지팀의 누군가는 비웃듯이 과연 정말 퇴거를 시키겠냐며 저를 매우 비참하게 만들었을때, 김은영 주사님께서는 공감해 주시고, 당장 시급한 문제부터 해결하도록 안내 해 주셨습니다. 아주 많이 칭찬 부탁드립니다. 저는 11월 말에 남동생으로 부터 폭행을 당하고 12월2일에는 본가에서 퇴거 요청을 받았습니다. 당시 암말기 투병중이시던 아버지를 위해 아르바이트도 관두고 간호를 하던 중 이었습니다. 하여, 정말 막막했습니다.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조차 알 수 없어서 1366, 수원가정상담소 등 모든곳에 전화와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복지로 사이트에 당시 처하고 있던 상황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며칠 뒤 매산동 행정복지센터의 어떤 남성 주사님께서 전화를 주시고, 약속을 잡아주셨습니다. 매산동 복지팀 모든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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