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11호점 이정은 센터장님과 한윤희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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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1학년 딸을 둔 학부모입니다.
작년 아이가 1학년에 입학하면서 육아휴직을 사용했고, 10월에 복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복직도 큰 고민이었지만, 무엇보다 가장 막막했던 것은 겨울방학 기간이었습니다. 아이를 안전하게 맡길 곳을 찾지 못해 걱정이 많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대기를 걸어두었던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11호점에서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집과 거리가 있어 차로 이동해야 하는 점이 고민이 되었지만, 아이가 센터에 다니기 시작한 이후 그런 걱정은 금세 사라졌습니다. 아이가 센터 생활에 매우 잘 적응했고, 무엇보다 이정은 센터장님과 한윤희 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선생님들께서 아이들을 한 명 한 명 따뜻하게 맞이해주셨기 때문입니다. 항상 밝은 모습으로 아이들을 반겨주시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세심하게 살펴주시며,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저는 겨울방학 동안 걱정 없이 아이를 맡기고 직장 생활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해주시는 이정은 센터장님과 한윤희 선생님, 그리고 센터의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11호점과 같은 든든한 돌봄 공간이 있어 학부모로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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