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로컬푸드지원센터장 박순희 주무관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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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시장님께.
늘 수원 농업과 농업인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시고, 지역 먹거리와 농업의 발전을 위해 애써 주시는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현장의 농업인으로서 시에서 추진하는 여러 정책과 지원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매일 체감하며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저는 수원 광교친환경 작목반 출하농업인 대표 이*철입니다. 수원로컬푸드지원센터 센터장님께서 그동안 우리 농업인들과 함께해주신 헌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몇 해 전부터 추진된 소비자 체험 행사는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었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내가 먹는 농산물이 어디에서 누구의 손으로 길러지는지 알리는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센터장님께서는 상.하광교 곳곳의 농가를 직접 찾아다니며 참여를 설득하고 일정을 조율하셨습니다. 소비자가 더 만족할 방법을 고민하며 농장 환경을 함께 살피고, 꽃을 심고 쉴 자리를 마련하고, 수확한 농산물을 삶아 나누는 세심한 준비까지 일일이 도와주셨습니다. 체험이 낯설었던 고령의 농업인들께 6차 산업과 새로운 소득의 가능성을 설명하며 용기를 북돋아 주셨고, 해마다 달라지는 농장의 모습 속에서 우리 농업인들도 자신감을 얻었습니다.실제로 추가소득이 생기고,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 가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록 예산 문제로 최근에는 체험 행사가 이어지지 못하고 있지만, 상수원 보호구역이라는 제약 속에서 다양한 경제활동이 쉽지 않은 지역 주민 농업인들은 그 사업은 분명 또 하나의 가능성이자 희망이었습니다. 이와 함께 센터장님께서는 수원로컬푸드직매장 출하농업인들의 GAP 인증 확대를 위해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셨습니다. 처음 11명으로 출발했던 우리 작목반이 현제 66명으로 성장하기까지. 인증 절차의 어려움 앞에서 포기하려던 고령농,소농,여성농에게 길을 열어 주신 문이 바로 센터장님이었습니다. 고령농과 소농, 여성농의 비율이 높은 광교친환경 작목반은 까다롭고 복작한 절차로 인해 GAP 인증 추진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그러나 GAP인증은 단순한 행정 절차를 넘어. 우리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신뢰의 기준을 세우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기에 쉽게 포기할 수도 없는 일이었습니다. 2019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단체 인증 업무를 위해 센터장님은 복잡한 서류를 늦은 시간까지 직접 챙기며 행정 부담을 덜어 주셨고,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 자료와 방법을 마련하여 안전한 농산물 생산 체계를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힘써 주셨습니다. 그 결과 많은 농가가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참여할 수 있었으며. 지역 농산물의 품질 관리 수준 또한 한 단계 높아졌습니다. 이는 곧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의 신뢰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농업인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시는 분이 있다는 사실은 수원 농업인 모두에게 큰 복이라 생각합니다. 시장님께서 이러한 노고를 깊이 기억해 주시고. 우리 농업인을 위해 애써 주신 센터장님께 따뜻한 칭찬과 격려를 보내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시장님께서도 이러한 노고를 꼭 기억해 주시고, 우리 농업인을 위해 애써 주신 센터장님을 따뜻하게 칭찬하고 격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원광교 친환경 작목반 출하농업인 대표 이*철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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