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월수목원에서 배운 ‘상호존중’, 오래 기억에 남을 하루 | |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
|---|---|
|
아동과 선생님이 함께 웃고 배운 하루였습니다. 수원시 아동돌봄과와 수원시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칭찬합니다.
오늘 수원시 아동돌봄과에서 주최한 상호존중 인권교육에 수원시 아동복지시설 공동생활가정(그룹홈) 10개 시설의 아동들과 시설장님, 종사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여러 시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배우고 소통할 수 있었던 자리라 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들은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종사자 또한 인권의 주체로서 서로를 배려하는 건강한 관계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현장의 필요를 세심하게 살피며 아동과 종사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해 주신 수원시 아동돌봄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동 돌봄 현장을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시는 모습에서 깊은 신뢰와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문성과 따뜻한 공감으로 교육을 진행해 주신 수원시 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참여 중심의 교육 덕분에 아동과 종사자 모두가 즐겁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교육이 진행된 일월수목원은 자연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느끼며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공간이었습니다. 아직 완연한 봄은 아니었지만 차분하고 평온한 환경 속에서 서로 소통하고 배우는 경험은 더욱 특별하게 기억에 남았습니다. 시민들에게 이렇게 아름답고 의미 있는 공간을 제공해 주신 점 또한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아동이 존중받고, 아이들을 돌보는 종사자 또한 존중받는 도시가 바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교육은 수원시가 추구하는 따뜻한 돌봄과 공동체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수원시의 아동과 돌봄 현장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응원하며, 좋은 교육을 준비해 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담당자 정보
담당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