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보청소년청년센터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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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인지 아닌지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저는 7세 유아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 어린이집은 칠보청소년센터의 맞은편에 위치한 어린이집이랍니다. 평소 칠보청소년센터를 보며 '우리 아이도 크면 꼭 이용해봐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지나가는 길에 아이가 물을 마시고 싶다고 하여 잠깐 들렸더니 그곳의 선생님이 환하게 맞아주시네요. 시설을 보고 저희 아이가 자기도 하고싶어하니 소개해주시기에 "저희 아이는 유치원생인데 이용이 가능한건가요?"라고 여쭸습니다. 당연히 이용 가능하다는 말에 어린이집으로 달려가 친구들을 더 불렀습니다. 그곳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에 보드게임까지 구비되어 있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잘 하지 못해 이것 저것 계속 바꾸어 하는데도 싫어하는 기색도 없으시고... 게다 아이들인지라 다소 소란스러움에도 웃음으로 대해주셨습니다. (유아를 데리고 공공기관을 이용 할때는 더욱 조심스럽습니다. 조그만 소리에도 지적하기는 경우를 많이 경험했습니다. 심지어 어린이 도서관을 이용함에 있어서도 엄마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어도 싫어하시며 아이에게 조심시키라고 하셨습니다.) 아이들이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자신들이 좋아하는 자리를 잡아 이것저것 게임해보고 책도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학부모님들과 저도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편하게 아이들을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지나가시는 다른 선생님들께서도 아이들에게 다정하게 인사를 건내주시며 저희에게도 자주 방문해서 편하게 이용하라고 하네요. 이러한 분위기에 너무나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이런 곳이 더 많아져서 부모로서 편안하게 들릴 수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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