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人8色 봉사의 수원장애인복지관 재활스포츠팀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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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장애를 가진 부인과 "수원장애인복지관" 수영장과 부대 시설을 십년 가량 이용하면서 보고 느낀 관련한 근무자들의 봉사 정신을 기본으로 근무하는 자세에 두 팔을 들어 박수를 보냅니다. 이곳은 다른 일반 체육 시설과 달리 이용자들에 80%가 장애인입니다. 그중에 반은 중증에 가까운 분들도 있지요. 어린이부터 80대 중반의 어르신까지~~!
경우도 다양해서 초 근시에 시각 장애. 하반신 마비. 편 마비. 다운 증후군 등 참으로 안타까운 분들이 주로 이용하시는데~~! . 이곳 근무자들은 불편한 이들의 장애 정도에 맞춰서 거리낌 없이 눈과 손과 발이 되어 주십니다~~~! 다른 일반 체육 시설 근무와는 기본적으로 큰 차이가 있지요. 접수자는 일일이 응대하고, 탈의실 근무자는 옷과 수영복을 챙겨주고 손을 이끌어 주고, 수영 강사는 한 레인 안에 8명 학생의 경우 각기 다른 신체 조건에 맞춰서 개개인 수영을 지도 하는 등, 8인 8색의 교육~!! . 봉사 정신이 선행 되어야 하는 자세~!! 그야말로 가족보다 낮다는 느낌이 듭니다. 거기다가 가끔은 정상인 가세해서 갑질(?)같은 훈계를 내 뱉으면 민원이라도 생길까 봐서 피동 적으로 응대를 하면, 옆에서 보기에 안타까움마저 듭니다. 진작 칭찬의 글을 올리고 싶었으나. 이마저도 봉사 정신 근무에 누가 될 까봐 조심스럽게 칭찬의 글을 올려 봅니다. 장애의 복지 예산도 어렵겠지만 조금이라도 따뜻하고 격려의 마음으로 수원장애인복지관을 살펴 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도 덧붙여 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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