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88버스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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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오전 7시 차량번호 6014 버스를 타려고 뛰다가 다음 버스를 타자 생각하고 정류장 쪽으로 천천히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10m 정도 떨어져 있어 기사님이 못보셨을거라 생각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출발을 천천히 하고 계셨더라고요. 정류장에 시민분이 안계셨던 상황이라 그 기사님의 친절은 저를 위했던 것임을 알게되었습니다. 경황이 없어 뒤늦게 알아차리고 기사님께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살펴주신 6014 기사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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