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정책과 원정선팀장님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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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님께서 2026년 1월경 즐겨 다니시던 경로당에 가시려고 버스에 승차 중 버스 문에 머리를 부딧 치시고 쓰러지셔서
뇌출혈이 와서 119차로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병원에서는 고령이시고 더 이상 치료가 불 가하여 퇴원하셔서 집에서 장기 요양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하여 의료보험 공단에 등급 신청을 했으나 급성기 질환자이고 95세이지만 등급 신청 불가 통보가 왔습니다. 그렇지만 저희 가족은 너무나 답답하여 여기저기 전화를 하여 도움을 청해보았지만 공단에서 안 된다고 하면 불가 하다는 대답 뿐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소연이라도 좀 해보려고 시청에 노인을 담당하는 부서에 전화를 걸었는데 원정선 노인정책팀장님께서 너무나 공감 가는 말로 들어주시고 시청 업무가 아님에도 수원시 노인을 총괄하시는 팀장님으로 가족처럼 상세하게 들어주시고 내 부모님이라면 이렇게 한번 더 해 보겠습니다 라고 조언을 해주셔서 2023년부터 뇌경색이 왔을 때 부터 처방을 받았던 의사 선생님을 만나서 서류를 보완하여 다시 신청을 해서 등급이 나오는데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저희 가족은 원정선 노인정책팀장의 도움으로 정신적으로 많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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