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재단을 칭찬합니다」 행리단길을 웃음으로 채운 ‘차 없는 거리’와 어린이 그림그리기대회를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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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궁동상인회 입니다. 도시재단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그리고 도시재단 이병진 이사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원도시재단에서 진행한 「수원 어린이 전통시장 골목상권 그림그리기대회」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골목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아주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026년 3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행리단길 차 없는 거리 구간인 수원문학인의집(나혜석자료관)부터 신풍로47 까지 이어진 이번 행사는 따뜻한 햇살 아래 아이들의 웃음과 색감으로 골목 전체가 하나의 작품처럼 빛났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 그 옆에서 함께 걷고 응원하는 부모님들, 그리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상점 방문과 소비까지— 이 모든 흐름이 ‘차 없는 거리’가 왜 필요한지를 가장 확실하게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100명 이상의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카페와 식당, 골목 상점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행리단길 상권이 눈에 띄게 활성화되는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아이들의 표정이었습니다. 골목 곳곳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그 웃음이 곧 지역의 활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람이 모이면 상권이 살아난다”는 것을 넘어, “아이들의 웃음이 골목을 살린다”는 것을 증명한 자리였습니다. 행궁동 행리단길에는 차 없는 거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번 행사는 그 필요성을 명확하게 입증한 성공 사례이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운영되어야 한다고 확신합니다. 이처럼 골목상권과 함께하는 창의적인 프로그램, 특히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가 더욱 많이 만들어지길 기대합니다. 행사를 깔끔하고 따뜻하게 준비해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행리단길이 다시 살아 숨 쉬고, 사람들로 가득 찬 활기찬 공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행궁동상인회 회원 일동 올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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