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실물 찾아주신 수원여객 35번1660 기사님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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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5월 5일 새벽 05시28분경오목천역 영신여고에서 35번 봉담 삼봉 마을 하차하면서 버스에 가방을 두고 내렸던 승객 입니다저는 봉담 중흥 S 클래스 더 포스트 아파트 경비원으로 출근 삼봉 마을 하차 하면서 중요한 약이 들어있는 가방을 버스에 두고 내려 당황. 하던 중 버스 회차 시간에 맞추어 정류장에 갈려고 횡단보도에서.기다리던 중 벌써 35번 버스가 도착 50m 전력질주 뛰는 것을 보고 기사님 께서 출발 안하고 기다려 주셨습니다. 다른 기사님들은 정류장에 문만 닫아도 다시 안 열어 주는데 기다려 주신 기사님 덕분에 중요한 약이들은 가방을 찾아 감사하며 칭찬합니다. 항상 안전운전 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 하시길 응원 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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