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성환경 직원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 |
| 첨부파일 | |
|---|---|
|
지난 4월21일 오전 10시 45분경 가방분실을 인지하고 아니 가방을 새로 구입하고 내용물을 옮겨담지 않은 상태에서 쓰던 가방을 종량제 봉투에 버린건을 인지한 상태라고 해야 겠네요.
순간 머리가 백지가 되면서 아무 생각이 나지 않고 무작정 오성환경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40~50분 정도 전에 수거해간 종량제 봉투 확인할 수 있느냐고? 돈이 들어있는 가방인데 실수로 봉투에 넣어 버린 것 같다고 햇더니 지원분이 차분히 주소를 물어보고 잠시 기다리면 담당자랑 통화해보고 전화주겠다고 하더군요. 5분만에 전화가 와서 다행이 아직 차량이 자원순환센터에 도착 전이라 모든 수거물품이 차량안에 있다고 하면서 담당자 번호를 알려 주시더라구요. 떨리고 불안한 마음에 전화를 걸었더니 아무 곳에서 나 부어서 확인을 할 수가 없으니 자원순환센터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도착하면 제 입회하에 물건을 부어서 확인 작업을 들어간다고. 서둘러 자원순환센터로 갔고 차량가득 실려있던 쓰레기를 비닐을 깐 바닥에 부어 찾기 시작했는데 아마도 물건을 찾는데 20여분은 걸린 것 같습니다. 가방을 찾은 안도감에 내용물 확인을 하고 멍하니 잇었네요. 직원분들이랑 순환센터 직원분들이 30~40분정도 걸려서 잔여물 정리를 하시고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그저 멍하니 바라만 보고 감사하다는 말만 하고 돌아왔는데 자꾸 그날이 생각하면 너무 죄송하고 감사하고 그렇습니다. 한국야쿠르트 총판이라 수금한 현금이 모두 들어있었거든요. 그날은 경황이 없어 제 가방 찾을 욕심에 아무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 시간만 지나고 감사 인사를 드리지도 못하고, 죄송해서 이렇게나마 고마움을 전하고자 합니다. 그날 저 때문에 일정이 꼬이고 일이 많이 지체되셨을 텐데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오성환경 세류3동 소각 봉투 담당하시는 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
|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담당자 정보
담당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