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강남 3000번 버스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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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수원 세무서에서 7:15분 3000번 버스를 타는 회사원입니다. 대부분 광역버스에서 잠을 자며 가는데요. 전 날에는 난폭 운전 하는 기사님을 만나 잠도 못자고 빵빵대는 소리에 불쾌했습니다. 6월 12일 오늘 기사님은 운전도 부드럽게! 손님에게 기분 좋은 인사도! 탑승한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항상 출근길을 책임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사님께 항상 좋은 날만 가득했음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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