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남고속 박태호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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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 밤 퇴근하는 길에 버스에 휴대폰을 두고 내렸습니다. 내리자마자 두고내렸다는 것을 알게 되어 버스 차고지로 갔으나 시간이 늦은 탓인지 정리하는 분위기에 도움을 청할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퇴근하는 용남고속 박태호 기사님을 만나게 되었고 선뜻 도움을 주셔서 차량들을 살펴보아주셨습니다. 아쉽지만 당시에는 못찾아서 다음날 찾기로 하였고 결국 다음날 용남고속 사무실에서 바로 찾게 되었습니다. 늦은 밤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함께 찾아봐 주신 친절과 배려를 오래도록 잊지 않겠습니다. 박태호 기사님 덕분에 불안했던 마음이 큰 위로를 받았고, 휴대폰도 무사히 찾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항상 안전운행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용남고속에도 이러한 훌륭한 기사님이 계시다는 점을 꼭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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