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달장애인의 꿈과 재능을 빛나게 해주신 분들을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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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의 꿈과 재능을 빛나게 해주신 분들을 칭찬합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개최된 「2026년 수원시 발달장애인 그림 공모전」과 시상식·전시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헌신해 주신 수원시청 시민복지국 윤영숙 국장님, 장애인복지과 유성희 과장님, 발달장애인지원팀 김소현 팀장님과 채명진 주무관님을 비롯한 관계 직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발달장애인들이 자신만의 시선과 색채로 수원의 아름다운 풍경과 소중한 추억, 꿈과 희망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된 매우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특히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발달장애인을 위한 그림 공모전을 기획하고 추진했다는 점에서 수원특례시의 선도적인 장애인 문화예술 정책과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행정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공모전 기획과 준비를 비롯하여 작품 접수와 심사, 수상자 선정, 시상식과 전시회 운영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세심하게 살펴주신 관계자 여러분의 열정과 노고 덕분에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의 소중한 작품이 많은 시민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참여 작가와 가족들에게는 큰 자긍심과 기쁨을 안겨주었으며, 시민들에게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상식과 전시회는 단순한 미술 행사를 넘어 발달장애인의 가능성과 창의성을 발견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는 따뜻한 문화예술 축제였습니다. 행사 현장에서 작가와 가족 한 분 한 분을 세심하게 배려하고, 작품 하나하나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주신 모습에서도 관계자 여러분의 깊은 책임감과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수상 작품을 활용한 굿즈 제작과 전시를 통해 장애인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과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는 발달장애인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이자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매우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발달장애인의 꿈을 소중히 여기고, 그 재능이 지역사회 안에서 아름답게 꽃필 수 있도록 힘써주신 윤영숙 국장님, 유성희 과장님, 김소현 팀장님, 채명진 주무관님과 발달장애인지원팀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장애인복지과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은 발달장애인 작가와 가족들에게 오래도록 잊지 못할 감동과 희망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수원특례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문화예술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도시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이번 공모전과 시상식·전시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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