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 속에서도 동네 구석구석을 살펴주신 장안구 보건소 파란 조끼 선생님들의 노고를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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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 며칠의 폭우가 지나가니 오늘은 폭염으로 재난 문자가 계속 울리네요.
숨이 턱턱 막히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 우리 동네 일대를 소독해 주시던 장안구 보건소 라고 적힌 파란 조끼를 입으신 분들의 모습을 뵙고 깊은 감동을 받아 감사한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오늘처럼 무더운 날, 시원한 실내를 벗어나 뙤약볕이 내리쬐는 현장에서 방역 작업을 하시는 것이 결코 쉽지 않으셨을 텐 데도 찡그린 기색 하나 없이 꼼꼼하게 동네를 소독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행정적인 지원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 이 무더위 속에 직접 현장에서 묵묵히 고생하시는 분들의 노고가 가장 크고 값지다고 생각합니다. 차량이 지나가기 힘든 좁은 골목길까지 세심하게 챙기시는 모습을 보며, 우리 지역사회의 안전과 보건이 바로 이 분들의 보이지 않는 땀방울 덕분에 유지되고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 가장 뜨거운 현장에서 묵묵히 주민들을 위해 땀 흘리시는 그 분들의 노고야말로 우리 시를 지탱하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의 쾌적한 여름을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파란 조끼 선생님들의 헌신이 꼭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시청 차원에서도 꼭 큰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대신 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더운 날씨에 항상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며, 덕분에 올 여름은 더욱 안심하고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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