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기사님 정말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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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30바 6346
12시 30분경 태워주신 기사님이 너무 친절했습니다. 잘 모르는 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같이 네비를 봐주시고 재밌는 유머, 즐거운 대화, 편안한 주행을 해주셨습니다. 덕담도 많이 해주셨구요. 저는 수원에 거주한지 10년이 지났지만, 택시 기사님에 대한 불신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기사님을 뵈고 나서 아직 좋은 기사님들이 많이 있구나를 느꼈습니다. 이 기사님이 개인 택시 기사님인지 회사 택시 기사님인지 모르겠지만, 꼭 이 기사님께 좋은 일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기사님 같은 분이 수원시 택시에 많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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