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안구 보건소 방역 소독 해주시는 분들 칭찬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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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천으로 걸어 다니면서 출퇴근 하는 직장인입니다.
출퇴근할 때마다 매번 눈앞에서 뭉쳐 다니며 어른거리는 자잘한 벌레가 너무 많아 손으로 휘젓고 다니기 일쑤였습니다.. 그럼에도 머리카락 사이에 껴있거나 땀난 얼굴에 달라붙어있고, 코나 입으로 들어갈까 매번 너무 스트레스받았는데 올해는 어른거리는 벌레도 없더라고요. 아무 생각 없이 편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오늘 직원들이랑 얘기했더니 한 직원 말로는 보건소에 방역 담당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방역 소독해 주시면 벌레가 많이 줄어든다고 하네요. 소독해 주시는 분들이 계신 줄 몰랐었는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시더라고요. 감염병에 모기까지.. 여하튼 장안구 보건소 방역 소독 현장 담당자분들 저의 출퇴근길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별 차이 없어 보여도 신호등 다 지키며 다니는 길보다 10분은 시간 단축할 수 있어서 출근이 좀 더 여유롭고 퇴근이 행복하거든요 ㅎㅎ 저 같은 사무직원들은 이런 날씨에 야외에서 방역과 소독을 담당하신다는 게 너무 대단하시고 감사하다는 생각만 드네요. 생각해 보면 시정 환경은 현장에서 묵묵히 힘써주시는 분들 덕분에 돌아가지 않나 합니다. 이런 글이 그분들께 닿을지는 모르겠지만 더운 날씨에도 시민들 불편함 해소해 주시려는 현장 직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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