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속에서 고생하시는 살수차 기사님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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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8월 2일 휴일인데도
폭염으로 달궈진 도로를 식히기위해 도로에 물뿌리는 작업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도로의 열기가 살수차가 지나가고나서 도로가 시원해지는것 같았어요. 다들 쉬는 휴일에도 폭염속에서 고생하시는 살수차 기사님 칭찬합니다.. 모두가 더위를 피해 시원한 곳을 찾을때 휴일에도 쉬지않고 묵묵히 폭염속에서 애써주시는 살수차기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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