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877공항버스 기사님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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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77공항버스 9월7일 04시53분 광교중앙역에서 탓습니다. 저는 젊은 나이이지만 요즘 세상에 정이 많이 없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는게 힘들어서인 것 같은데
공항버스 타려고 새벽에 힘들게 갔는데 기사님께서 승객분들 한분한분 챙기시고 대부분 캐리어는 본인이 버스에 넣어야 하지만 새벽시간임에도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직접 한분한분 캐리어 실는 걸 도와주시는 모습 보고 아직 따듯한 세상이라고 느꼈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지만 이 좋은 마음 혼자 간직하기 아까워 작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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