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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 묵은 악취와 해충 문제, 끝까지 찾아내 완벽하게 해결해 주신 정선아 주무관님(팔달구 안전건설과 하천하수팀)과 모든 관계 부서 직원분들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작성자 정** 작성일 2026-09-12 조회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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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 묵은 악취와 해충 문제, 끝까지 챙겨 완벽하게 해결해 주신 팔달구 안전건설과 정선아 주무관님과 팀원분들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남수동 공영주차장 인근 골목에서 수십 년째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사실 저희 골목 일대는 오랜 세월 공용 오수관 악취 때문에 주민들의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었던 곳입니다. 예전에 설치된 골목길 공용 오수관 뚜껑들은 구멍이 뻥뻥 뚫려 있는 형태라, 날이 조금만 풀려도 지독한 하수구 냄새가 골목 전체에 진동했습니다. 게다가 그 틈으로 모기와 파리 같은 해충이 들끓어 주변 주택가 안까지 들어오니, 여름철에도 창문 한 번 마음 편히 열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수십 년을 살면서도 이런 공공 배관 문제를 시에서 속 시원히 해결해 줄 수 있을 거라곤 생각지도 못하고, 동네 주민들 모두 그저 참고 넘기는 게 일상이었습니다.
​그러다 몇 달 전 수원시 ‘새빛민원실’을 알게 되어 조심스럽게 전화를 드렸습니다. 처음 접수받으실 때부터 골목 주민들의 답답한 마음에 깊이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귀 기울여 주시더니, 곧바로 공용 배관 현장 확인과 조치로 빠르게 이어지는 것을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수원시에 이렇게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훌륭한 민원 시스템이 있었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게 된 것이 놀라울 정도였습니다.
​워낙 수십 년간 묵은 오염물이 배관 깊숙이 쌓여 있던 데다 골목 여건도 복잡하다 보니, 제가 현장 상황을 살피며 몇 차례에 걸쳐 추가 확인과 도움을 요청드리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여러 번 반복해서 연락을 드리다 보니 ‘민원인이 너무 자주 번거롭게 하는 건 아닐까’ 죄송스럽고 망설여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귀찮아하시는 기색 하나 없이 매번 즉각적으로 골목 환경 개선을 위해 나서주셨습니다.
​특히 이번 일에서 큰 감동을 주신 분은 바로 팔달구 안전건설과 하천하수팀의 정선아 주무관님이셨습니다.
제가 상황을 전해드릴 때마다 그냥 눈가림식으로 대충 때우지 않고, 대형 준설차를 세 차례나 적극적으로 동원해 공용 배관 내부에 굳어 있던 묵은 오염물을 구간별로 완벽히 뚫어낼 수 있도록 신속하게 작업을 챙겨주셨습니다. 아울러 냄새와 벌레의 통로가 되던 노후 공용 오수관 덮개 7개를 최신 밀폐형 덮개로 전면 교체하도록 빈틈없이 업무를 추진해 주셨습니다. 일련의 과정이 착착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주민의 반복되는 요청에도 매번 진심으로 공감하고 끝까지 책임지고자 했던 정선아 주무관님의 남다른 책임감과 리더십 덕분이었습니다.
​이와 함께 무더위와 궂은 환경 속에서도 매번 골목을 찾아와 땀 흘리며 꼼꼼하게 배관을 청소해 주시고 무거운 덮개를 교체해 주신 모든 현장 실무 작업자분들도 하나같이 친절하고 세심하셨습니다. 행정적인 총괄 지원과 현장의 헌신적인 노고가 하나로 맞물려 주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는 실로 엄청났습니다.
​덕분에 골목의 큰 골칫거리가 대부분 해결되었는데, 골목 안쪽 어디선가 미세하게 냄새가 스치는 듯하여 대체 원인이 무엇일까 싶었습니다. 한 번에 모든 구간을 다 파악해 말씀드리지 못하고 뒤늦게 또 추가 확인을 부탁드리게 되어 송구스러웠지만, 정선아 주무관님과 부서에서는 이번에도 끝까지 소홀함 없이 주변 공공 관로를 면밀히 살펴봐 주셨습니다. 덕분에 건물 뒤편 골목 안쪽에 가려져 있던 공용 맨홀까지 꼼꼼히 찾아내어 마지막 남은 악취의 원인까지 완벽하게 손을 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정선아 주무관님께서 남다른 주인의식과 공공을 위한 책임감으로 끝까지 상황을 챙겨주신 덕분에, 지금 저희 골목은 완전히 딴 세상이 되었습니다.
​수십 년 동안 골목 주민들을 괴롭히던 그 지독한 악취가 거짓말처럼 싹 사라졌고, 주변으로 날아들던 모기와 파리도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무엇보다 이제는 악취 걱정 없이 온 집안 창문을 활짝 열고 시원한 바람을 마음껏 쐴 수 있다는 사실이 주민들에게는 더없는 행복입니다.
​동네 어르신들과 이웃 주민들도 “수십 년 묵은 체증이 단번에 뻥 뚫렸다”, “주민들이 미처 생각지도 못한 골목 구석 숨은 공용 맨홀까지 제 일처럼 꼼꼼하게 챙겨서 해결해 주는 행정은 평생 처음 본다”며 정선아 주무관님과 하천하수팀 칭찬에 입을 모으고 계십니다.
​첫 통화부터 친절하게 맞아주신 새빛민원실 담당자님, 궂은일 마다하지 않고 현장에서 완벽하게 작업해 주신 실무 작업자분들께도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반복되는 민원인의 요청에도 단 한 번의 찡그림 없이, 끝을 보고야 마는 감동적인 ‘적극 행정’을 보여주신 정선아 주무관님을 진심으로 칭찬하며 응원합니다.
​주민들의 주거 환경을 이렇게 극적으로 변화시켜 주신 정선아 주무관님 같은 훌륭한 공직자야말로 널리 알려지고, 큰 표창과 포상을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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